2 한두시간으론 의심 안하니까
몰래 업소가고 다 할듯요ㅋㅋㅋㅋ
저는 스웨인데
여자친구한테 전화와서 구라치는 새끼들 종종 봤어요
조용하라고 하고 전화 받더만
쓰레기 버리러 나왔다ㅇㅈㄹ하고ㅋㅋ
한놈은 그동안 얼마나 들켰는지
여자친구랑 옆에서 통화하는데 목소리 다 들리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어디냐고 ㅈㄴ의심하니까
주차장이라고 근데 왜 목소리 안울리냐고
사진찍어 보내라니까 알겠다고 끊드만
할거 다 하고 나감요ㅋㅋㅋㅋ
쪽팔리지도 않나 가게 단골이라던데
그꼴 다 보고도 만나는 여자나 그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