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언니도 문제인게 입장바꿔서 언니가 저런말 들어봐요 말이 곱게 나가겠어요? 어떤 상황이었든 어차피 과거고 돌이킬수 없는문젠데 무슨말이 듣고싶어서 굳이 저런말을해요 가정환경이 안좋았단건 엄마 인생도 좋지 않았다는건데 본인은 그러고 싶어서 그렇게 살았겠어요 다들 잘살고 행복하고 싶지... 엄마말대로 남탓맞아요 내 인생 별로인거 엄마탓으로 돌리고 합리화 하고 싶은거잖아요 언니가 하는 행동은 꼬투리고 언니 인생에 도움이 안돼요 엄마가 인정한다고 달라질거 없는데 엄마 괴롭히지말고 엄마가 그렇게 싫음 관계끊고 언니만 잘살아요 해결할수 없는문제로 사람 피말리는짓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