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넘게 강남에서 일하면서 166에 48로 살고 살 조금만쪄도 다이어트약 달고 살았었는데 완전 일 관두고 애교필러같은거 싹 녹이고 외모관리 안하고 살아도 너무 좋았음 근데 강아디보내고 우울증에 진짜 다 내려놔서 70넘어갔었는데 결국 다시 빼니까 나이있어도 빠지긴 하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편하게살자하고 50키로대만 유지중 근데 돈씀씀이 큰게 고치기 힘들긴해요 어려서 그 일할 때 돈 많이 모으고 관둬요 언니들 경제관념도 빡 잡구요
일반인으로 살면서 다른일해도 월천이야 벌 수 있는데 씀씀이 때문에 돈을 계속 못모음ㅠㅠ 하...살기싫다
버블 1
· 3월 17일 23:43
양윤 하구싶음ㅠ
글쓴버블
· 3월 17일 23:51
@버블 1 나도 예전에 양악하고 가슴했음 밤일할때 성형도 다 해놓으세요ㅋㅋㅋㅋㅋ
버블 1
· 3월 17일 23:52
@글쓴버블 언니 양악케이스 아닌데 양윤해도 될까여
글쓴버블
· 3월 17일 23:55
@버블 1 나도 멀쩡한 얼굴에 욕심에 양악한거라 효과도 못보고 진심 얼굴 그전이랑 똑같아서 교정까지 돈만쓰고 후회했었어요 양윤은 진짜 상담 존나 많이 다녀보고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그리고 턱밑에 목살처럼 조온나 쳐져요 나중에 턱 지흡에 거상 다 할 생각하고 수술해야해요
버블 1
· 3월 17일 23:56
@글쓴버블 언니는 어디서 했어여?
글쓴버블
· 3월 17일 23:58
@버블 1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1
· 3월 17일 23:58
@글쓴버블 저 넣을뼈도 별로없고 뺄뼈도 별로없어여ㅠ
버블 1
· 3월 17일 23:58
@글쓴버블 아항 처음듣는 병원이네여
글쓴버블
· 3월 17일 23:59
@버블 1 얼굴에 각도 없고 주둥이도 턱도 멀쩡하면 드라마틱한 효과보기 힘들어요 상담 많이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