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때문에 더 우울하고 공허한 느낌 들 수 있어요 ㅠ 저도 수면제 꾹 참고 며칠 지내는 중인데 ㅠㅠ 살려고 수면제 끊어봅니다..
이것도 정병일까요
일을 자주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일 나가면 갯수 채우긴 하는데 그 이후에 술에 취했을 때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돈 벌어서 뭐 하나 싶지만 살고도 싶고 제가 선택한 길이라 누구한테 터놓을 수 없어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합니다.. 이 일 시작하면서부터 수면제 복용했는데 일주일 동안 끊었더니 더 싱숭생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