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만나고 헤어진지 한달반됐어요진짜 죽을거같았는데 꾸역꾸역 살았어요너무 힘들었어요원래도 뼈마름인데 살이 5키로?빠졌고 30키로대가 되려해요ㅋㅋ시발헤어진다음날부터 몸이 너무 아팠고며칠전에도 마니 아팠는데 혼자 버텼어요 정신은 피폐해졌는데문득 괜찮아졌어요이제 괜찮은거 같아요헤어지고 서로 한번도 연락안했는데요얘는 잘먹고 잘지내고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여행이며 쇼핑이며 다하고 있더라구요저는 밥도 못먹고 출근전에 울고 퇴근하고 울고 자다깨서 울고죽지못해 살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제 저도 나쁜기억은 다 잊고 제생활 찾으려구요제인생을 다시 찾은기분이에요기댈곳 하나 없는 인생인데 진짜 독하게 잘 살거에요보란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