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드라이브. 강아지랑 산책 하루종일. 가족들 한번씩 만나기. 네일받기 말고는 없어요..
최근에 피씨방 한 두번가봤네요 말고는 일집일집만해요 그냥 진짜 정신병자처럼 사는거같아요 스트레스풀만한게 딱히 없어요ㅠㅠ...세상 노잼으로 걍 사네요 이제 모든게 다 무덤덤
저도 아무리 죽으려해봤자 장애인된다고 시도하지말라네요 점쟁이가
근데 그 시도때문에 바보된것처럼 기억력 거의 치매수준이고 보기싫은 흉터만남고
그냥 이제 별 기대없이 인생 눈 떠지니까 일어나고 굶어죽을순없으니 돈 벌고 그러다 쓰고싶은거에 돈쓰고 그냥 대충 사는거같아요 도움되는말이 아니라 미안해요 근데 사람들 딱히 왜 사냐 물어보면 그냥 살아지니 사는거지 이유가 있어서 사는사람은 별로 없는거같아요
눈떠지니 일어나고 배고프니 밥먹고 심심하니 놀고 뭐 그런거져..
언니도 나쁜생각은 왠만함 잊어버리려하면서 그냥 본능대로 살아용..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심심하면 나가고 그러다보면 또 살면 살아져요
안좋은 생각들면 언니가 좋아하는거 뭐가됐든 하면서 즐기면서 살고!!
무당들 말대로면 어차피 죽지도 못할꺼 죽으라고 용써봤자 우리 몸만 아프고 상하겠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게 나은거같아요
언니도 곰곰이 생각해보면 인생 모든 순간이 안좋기만하진 않았을거에요
되도록이면 좋았던 기억만 생각하면서 또 좋게 살려고 살다보면 괜찮아지는 순간이 올꺼에요
요즘 한참 날씨 추워지고 연말 다가오고 또 새해 다가오는데 날씨가 춥고 어수선해서 더 감성적일수도 있어요! 그냥 하고싶은대로 살면서 우리 같이 봄을 기다립시당
봄되면 또 날씨처럼 설렐수도 있잖아용
위에 악의적인 댓글은 개무시해요
말로 사람 죽일수있다는걸 모르는년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