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뭔진 몰라서 그냥 쓰는건데
어쨋든 글쓴언니가 뭔가 상대한테 잘못한거 맞으면
제가 상대라도 앞에선 저렇게 말은 하고 속으론 욕할거같아요
상대가 사정이 있으시겠구나 했죠 라고 말햇으면
아 죄송해요 어쩌구저쩌구해서 이래저래 되어서 연락을 못드렸어요 라고 그간 사정을 이야기하는게 사람도리인데
띡 이해해줘서 고맙다/맛난거 사주겠다 하면 기분개나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내가 거지야?
이래저래서 잘못햇고 담부턴 이런일없다 라고 하는게 맞는거고 맛난거사드리겟다가 아니라 그런 언급없이 담에볼때 소소한 선물이라던지 당연히 지가 내는게 맞는거지 ㅋㅋㅋ
내가 저럴때는(상대방일때) 걍 체념하고 괜찮다고 앞에서 웃고 예의차리는거임.
어차피 저런사람들은 말해도 모르고
내가 선생도 아닌데 일일히 가르치기도 귀찮고 굳이?
바뀌지도 않고 이미 벌어진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