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요즘 안 좋은 일 겹치기도 햇는데 걍 웃자 웃자 웃으면 복이 온다.. 이럼서 출근햇더니 진상에 연석 결국 진짜 그런적 없는데 막방에서 수위 막아내다가 눈물 펑 터진것도 아니고 진심 꾹꾹 참다가 또르르 흘러내림.. 하지만 내 손놈 .? 엥 왜 움 ? 엥 엥 우냐 ? 엥 이러길래 걍 웃으면서 허허 인공 눈물 넣은건뎅 ~ ,, 이러고 웃으면서 열심히 술 처먹음.. 다행히 그 손놈은 그러고 몇번 더 막아내니까 손도 안 대심 ^^ 진짜 살면서 멘탈 약하다 정신력 약하다 잘운다 이런소리 1도 안 들어봣는데 이래서 내 자신이 더 당황탐..
버블 1
· 5월 13일 05:41
이긴다 할수있다
글쓴버블
· 5월 13일 05:45
@버블 1 진짜 방에서 계속 생각햇서요 할수잇다 참아라 웃어라 이거만 계석 생각햇서요ㅠㅠ
버블 1
· 5월 13일 05:47
@글쓴버블 돈이다 돈이다 돈이다
버블 2
· 5월 13일 05:41
ㅠㅠ 푹자구맛난거먹어요ㅜㅠ
글쓴버블
· 5월 13일 05:45
@버블 2 현타에 국밥 시켜먹고 누웟어요 언닝ㅜㅜ
버블 3
· 5월 13일 05:42
저도 방에서 현타와서 운적 있어요ㅜㅜ 우리도 사람인데 참 그지같쥬 계속 안좋으면 전 쉬어요 타이밍이 다 있는거 같아요 잘될땐 가만있어도 팁받고 일 안풀릴땐 몰해도 안되더라고요.. 맛난거 드시고 기분 풀고 푹 자여 언니 고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