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들은 자기들 끼리끼리 만나서 서로 맞벌이 하는 추세고
졸부는 여자 학벌이나 사짜들어간 직업여자 좋아하고 (자기 컴플렉스)
재벌가는 여자가 직업자체를 가지는걸 싫어하고 집안을 보고
부동산 부자들은 법조계 여자 좋아하고
사업가나 IT쪽이나 금융계 사모펀드 이런쪽으로 돈 ㅈㄴ 많은애들은
여자 학벌 직업 안보고 여자 외모에 많이 꽂혀하고 그냥 자기가 계속 같이 있고싶고 살고싶은 여자를 선택해서 결혼함
그리고 결혼후 여자가 직업갖는거 자체를 싫어함
그렇다고 무직을 좋아한다기보다는 그냥 직업에 딱히 신경 안쓰고
그냥 결혼전에 너무 게으르게 잉여인간처럼 살았다 판단되는 상태만 아니면 딱히 직업에 대해서는 신경 안씀
무직이였어도 평소 밝고 긍정적이고 화가 많지 않고
부지런하고 자꾸 취미로 뭘 배우러다녔거나 자기관리 꾸준히 했고 외모가 완전 취향저격이면 결혼함
이런 사모펀드 헤지펀드 금융계 기업사냥꾼 IT 사업가 이런쪽으로 돈 ㅈㄴ 많은 애들은 그래서 와이프들이 거의 존예고 전직 아나운서 연예인 모델 미스코리아출신 셀럽 최하로는 승무원 출신들도 많음
실제로 금수저 여자들 중에서는 어릴때 예체능쪽으로 미술이나 악기 전공하고 직업은 딱히? 취미처럼 대충하면서 자기관리하며 사는경우 많음 그러다 시집 잘보내고
진짜 돈 잘버는 남자들은 전문직을 제외하고는 여자랑 같이벌기보다는 여자가 집에있길 원함 (여자가 각박하고 치열한 삶의 현장의 일원에 속한걸 싫어함)
그렇다고 집에서 살림만 시키면서 가둬두길 원하는건 아니고
집에서 게으르게 잠만자고 잉여처럼 있는것보다는 취미생활 악기 운동 쇼핑 사교모임 뭐든 상관없으니 에너지가 있는 활력적인 삶을 살길 원함
(취미활동으로 뭘 배우는건 좋지만 그게 직업과 연관이 되는 순간 사람은 집착하게되고 예민하게 되고 독하게 변하게 되니까 스트레스 받지 않게? 집착과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게 성격이 되어버리니까. 직업이 있으면 가정에 소홀해지게 됨)
집안일은 도우미가 해주면서 요리만 이쁘게 솜씨발휘 정도?
남자는 어중간하게 많이 버는 애들이 결혼후에도 여자랑 같이 벌고 같이 재산 불리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싶어함 (전문직 제외)
여자도 어중간하게 예쁘면 직업 좋은 여자들한테 밀림
여자가 예뻐서 시집 잘가려면 진짜 연예인이나 모델 사이즈로 어느정도 방송이나 미인대회 타이틀은 있어야하고 배우라면 최소 공중파 지상파 상업영화에 조연으로라도 작품 몇개는 했어야함
연예계쪽 아닌 존예라면 남자 입장에서 내 옆에 세웠을때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는다? 느낄만큼 예쁘면서도
미술이든 인테리어든 악기든 플로리스트든 승마든 골프든 와인이든 요리든 다방면으로 조금씩이라도 배워놓은게 많아서 남자랑 같이 여가생활을 즐길수 있는게 많아야지 남자도 통하는게 있다 생각하고
이여자는 그래도 부지런하게 꾸준히 자기생활에 활력을 갖고 발전해 간다고 느낌
어차피 이런 돈 ㅈㄴ 많은 남자들은 여자가 직업갖고 치열하게 사는 그 성격 자체를 너무 싫어함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화가 많지 않고 밝고 천진난만하면서 사차원같이 독특한데도 현명하게 자기주관이 뚜렷한 코드가 잘맞는 여자를 추구함
게을러 터져서 집구석은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거울만 보고 얼굴만 치장하는 이쁜이들…
취미생활 딱히 없고 제대로 다룰줄 아는 악기도 하나 이상 없고…
제대로 즐길줄 아는 운동도 하나 없고…
돈생기면 배우고 싶은거 등록할 생각보다 성형 옷 명품백 살 생각만하는…
(명품백 명품옷 입는거 너무 너무 칭찬하고 사치하는것도 너무 너무 칭찬함.
보여지는 자신의 퀄리티 높히기 너무 좋지만
돈을 외모에만 투자하는것 보다는
돈이 생기면 일부는 자기 외모나 명품에 투자하고
일부는 자신의 취미생활이나 배우고 싶은것에 투자하는(경험에 대한 투자) 여자들이 더 가치있고 잘풀림.
그게 꼭 학업이나 직업과 연관된 스펙을 쌓으라는 얘기와는 좀 결이 다름)
암튼 이런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인생에 활력도 에너지도 없는 얼굴만 예쁜 잉여 이쁜이들에게는
돈이 ㅈㄴ 많아서 여자 평생 먹여살리는데 경제적 부담이 0.1도 없는 부자 능력남일지라도 저런 여자들에게는 매력을 못느낌
그냥 외모에 끌려 잠시 하룻밤 상대나 단기간 스폰 상대까지가 한계고
남자 입장에서는 인생을 앞으로 함께 즐기고 싶다 내곁에 두고싶다라는 본능이 전혀 생기질 않음
근데 확실하게 제일 중요한건!
집안 좋은여자를 제일로 좋아함
사실 여자가 무직이거나 직업 애매하거나 별볼일 없어도 집안좋거나 집에 돈 많으면 시집도 당연히 잘감
남자에게 미래의 혹시 모를 리스크에도 여자쪽 집안이 보험이 될수도 있고
서로 수준이 맞아서 짜증날일도 적고
또 요즘 집안 좋은 애들이 엄마도 미인이라 유전자 되물림되서 예쁘고 성형 다 하고 어릴때부터 보고 자란게 있어서 안목도 뛰어나고 취미생활도 많고 기본적으로 다룰줄 아는 악기가 하나 이상은 되고 성격도 독기나 집착이 덜하고 유함
치열하게 가시밭길에서 뒹구르다 성공한 여자랑 꽃길만 걸어온 공주랑 성격 자체가 다를수밖에 없음…
나같아도 밝고 긍정적인 공주가 더 좋은데 남자들은 오죽할까?
그리고 여자 직업 vs 여자 외모에 대한 선택은
남자 자산과 직업군에 따라 추구하는게 케바케이긴 하지만
전문직이나 어중간하게 나 부자다! 하는 남자들은 미인타이틀 없는 이쁜이보다는 좋은직업을 가진 여자를 더 좋아하는것도 펙트
근데 전문직이나 어중간하게 나 부자다! 하는 남자들도
외모가 진짜 완전 자기 이상형이거나 여자가 미인대회 타이틀이나 연예인으로 조금이라도 인지도가 있으면 여자 직업보다는 여자 외모를 택하는 경우 많음
대신 남자 입장에서 이여자를 평생 먹여살리고 케어할 정도의 능력이 되는지 스스로 판단하겠지;
즉 부담이 되면 같이 벌어먹고 살 직업좋은여자 택하는거고
경제적 부담 1도 없으면 그냥 이상형을 택하겠지 (학벌 컴플렉스나 직업 컴플렉스가 없는 남자일 경우)
물론 어중간하게 나 부자다! 하는 남자들도
미인타이틀 있는 존예나 방송 인지도 있는 존예라면 보통은 뭔가에 홀리듯 결혼하는 경우가 더 많긴 함
번외로…
외모컴플렉스가 심한 남자는 배우자 선택기준 1순위가 여자의 외모가 될수 있음
그리고 여자 집안을 중요시 따지지 않는 경우는
어릴때 현실감각 덜하고 열정은 가득할 시기에 치뤄진 결혼이거나
아니면 차라리 35살~40이상부터의 노총각이 되기 시작하면
남자쪽 부모입장에서는 여자쪽 집안을 보던 기준이나 조건들이 그냥 자기 아들이 원하는데로 맞춰주자… 아들아… 장가가자…! 로 바뀜
또 다른 예는
남자가 어릴때는 집안의 주도권이나 경제력이 부모님에게 있어서 후계구도나 경제력을 무기로 부모님에게 휘둘렸다면
좀더 나이가 들어서 자기에게 경제적 주도권이 넘어온 후라면
여자를 선택할때 집안이 안좋아도 자기가 좋아하는 기준으로 배우자를 선택하기도 함
또 또 다른 예는
남자가 재혼이면 남자쪽 부모도 여자집안이나 조건에 까다롭기보다 아들이 원하는 상대랑 결혼시키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현실에서
여자가 예쁘기만 하고 집안도 학벌도 직업도 별거 없이 돈 많은 조건 좋은 남자랑 결혼하는 경우를 보면
남자 외모가 많이 떨어지거나
남자가 20대초반에 열정이 충만할때 치뤄진 결혼이거나
남자 나이가 42이상에 결혼하는 노총각이거나
남자가 재혼이거나
이런 경우들이 많음
불법적인 블랙계열 직업으로 부를 증식한 남자들도 여자 얼굴만 보고 결혼하긴 함
꼭 이런경우 아니여도 위에 적은대로 타이틀 있는 존예 미인정도 되면 시집 잘감 (지팔지꼬 멍청이만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