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큰은혜를 졌어요ㅠ 저 정신병원 입원하고 강아지 상태 안좋았는데 도와주셔서 저랑 강아지 둘다 살려주신거죠 진짜 너무 고마워서 많이 울었어요 저는 부산사는 사람도 아닐뿐더러 사실 모르는 사람인데.. 근데도 도와준 생색도 전혀안내고 강아지 건강히 잘지내게 해달라며 가끔 안부 전해달라셨어요 벌써 작년일인데.. 제가 빨리 그은혜 빚갚아야되는데 진짜 살아있는 천사가 아닌가싶어요 그분은 정말 잘되기를 매일 매일 기도하고 빌고있어요 꼭 은혜갚게 저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