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때문에 일하기 시작하며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아무래도 학교도 다니고 있음으로 타지로 갈 수 없어서 본가에서 왔다갔다 일 합니다 아무래도 아는 사람 마주치는건 어쩔 수없잖아요? 이제 그 시선도 그렇고, 빚도 600 정도라 그만하고 낮일 하기 시작했는데 이 친구에게 묶여있는 돈이 190정도 됩니다 이일 안 하고 낮일해서 기간안에 200 준대도 같이 밤일 하자고 같이 안 해주면 목 매달아 자살해 죽어버릴거라하는데 진짜 미칠 지경이에요 지금도 부정적인 자살 하소연만 9시간째 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