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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3.13. 14:34
꾸미는게 인생의 낙 중 하나인 언니들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3.13. 14:35
홀 언니신기해요 전 화류일하니까 일할때 코르셋 쫙 매니까 일안할때 진짜 거지발싸개처럼 하고다니거든요.....안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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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3.13. 14:43
꾸미면 예뻐지니까 재밌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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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3.13. 14:46
혼자 일보러나가거나할땐 거지꼴로가고 친구라도 만날땐 재미로 풀셋팅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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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3.13. 15:10
꾸미면 이뻐지는 언니들 부럽네요
똥손이라 제가 화장하면 안한게 낫다 소리듣고 ㅋㅋㅋ
옷도 담엔 기냥 기본템으로 사서 입어라 소리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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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3.13. 15:47
꾸미는것도 부지런해야 하는거같아요ㅜㅜ 전 귀찮아서ㅜㅜ꾸미는게 넘 싫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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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3.13. 17:06
평소엔 저도 추리닝입고다니는데 약속있을때 꾸미는거 좋아해요 재밌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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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3.13. 17:10
이제만사귀찮ㅠㅠ
출근해야겨우꾸미는듯요 ㅎㅏ 왜이렇게됐을까요ㅠㅠ
언니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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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3.13. 23:15
낙까지는 아니고 가끔 명품들고 옷 존꾸하면 기분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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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03.14. 06:25
저도꾸미는거아직까지도좋아해요 친구들은이제거의없는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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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는게 인생의 낙 중 하나인 언니들 있나요?
제 친구들은 거의다 운동화나 쓰레빠에
걍 티셔츠에 헐렁한 바지
그나마 꾸민날 청바지 이렇게인데
화장도 거의 안하고 꾸미는거 자체를 싫어하더라구요
저는 연하게 화장하고 꾸안꾸더라도
나름 옷 꾸며입는거고 그 자체에 재미를 느끼거든요
근데 저같은 언니들 잘 없는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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