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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일 10:39
마담언니나 손님한테 외모지적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3월 2일 10:40
우리부모님은안그러는데 ㅜ필러맞으면잔소리하는건짜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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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일 10:52
설에 세배하는데 풀메하라고 ㅈㄹ하는게 제일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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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2일 10:57
가게에서는거의쌩얼인줄알앗다하는데 집갈때도비슷하게잇는데 화장왜케찐하게하냐고머라함...내가볼땐맨날같은얼굴인데또얼굴에뭐한거냐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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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2일 11:29
저는 살찌라고 잔소리하는거 진짜 듣기싫음 친척 사촌 다 ㅈㄹㅈㄹ 설에 억지로 밥먹으라고해서 먹다가 체해서 다토함 시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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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언니나 손님한테 외모지적
듣는건 이게 제일이니꺼 이해되는데 오랜만에 본가갔는데 가족들한테 외모 지적 들으면 열받아요
걍 쉴때만이라도 외모신경안쓰고 편하게 집에온느낌 즐기고싶은데 화장좀하고 있어라 머해라..
가게는 돈이라도 주지 가족들은 왜 제 외모에집착하는지모르겠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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