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때 진짜 동거는 하기 싫엇어요 그래서 자면서도 꿍끙앓고 혼자 존나 울엇거든요 스트레스 개심하게 받고 거절을 못해가지고......어쨋든 남친 좋아하긴 하니까 근데 동거는 하기싫고 거절은 못하겟고 존나 노답으로 거절못하고 잇다가 이렇게 됫어요 그때 거절햇어야햇는데 그게 너무 어려웟어요 말을 아예 못햇어요 지금 생각하면 저도 내가 이해가 안가요 왜 거절을 못햇는지..ㅠㅠㅠㅠ아 저도 존나노답이에요 ........말을햇어야햇는데
그때는 연애초반이라 더 말하기 어려웟나..나도 그때 거절하는거 왜그렇게 어려워햇는지 지금생각해보면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