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언니는 부지런한가 봐요 저는 있잖아요 제가 뭐 잘한 것도 없고 언니처럼 못 잔 것도 아닌데 혹시 출포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마음이 가볍고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오늘 돈 벌어야 되는데 어떡하지 아깝다 이런 생각도 안 들고요 그래서 언니같이 이렇게 악착같은? 그리고 열정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좋아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MBTI j예요?
글쓴버블
· 4월 27일 19:35
@버블 1 저 P 90%나오구요 하나도 안 부지런해요.. 최근에 돈 들어갈 일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고 욕심은 많은데 몸이 안 따라주고 합리화하면서 빈둥대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우울해지고 갇히는 기분에 이틀에 한번은 꼭 출근하자라는 다짐을 했는데 ..이래버리니까 우울하네요..언니같이 사는게 건강하고 편한걸 수 있어요
버블 1
· 4월 30일 20:41
@글쓴버블 그랴서 실제로 기분만좋고 ㅋㅋ 주머니사정은 안좋은거 ㅋㅋ 시간지나면 남는건 돈이에요 언니 ㅠㅠ 저 지금도 거울 봤는데 얼굴이 너무 동글동글해서 출포하고 싶은데 한 마디만 해 줄 수 있어요?ㅋㅎ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