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는 30대후반인데 우울증이랑 이런저런 이유로 전업이면서도 한달에 5번도 출근안하고 살다가 작년부터 겨우 마음잡고 출근하고있어요 아직 빚도 많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이다 싶어요 근데 언니는 저보다 더 어리신데도 주4,5일 거의 풀출하고 계시는거니까 저는 그저 부러워요 언니의 나이도ㅜㅜ 오늘이 제일 빠르다 생각하고 같이 화이팅해요
버블 4
· 3월 25일 18:09
그래도 저희는 맘 진짜 독하게 먹으면 달에 몇천씩 벌잔아요..
버블 5
· 3월 25일 18:09
주에 4-5일나가면 그래도 많이 벌지 않나요?
글쓴버블
· 3월 25일 18:55
@버블 5 넹 그래도 즉당히벌구잇는거같아여
버블 6
· 3월 25일 18:36
저도 33 올해 일 시잗해서 열심히 하구있어요 ㅠㅠ 근데 체력이 안떠러주네요 ㅠ 일년에 일억씩 모으는거 5년 목표로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