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못생겨서 하드스웨하고 있고요 옛날에 친했던 지인들이 얼굴 보자고 할 때마다 거절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제가 못생겨서에요 부모님측에 빚이 너무 많아서 돈 벌면 이자값으로 거의 다 나가니까 제 성형비 모으기도 빡세고요...... 일상생활이 거의 안 돼요 진짜 못생겨서 죽고 싶음
버블 1
· 4월 21일 17:14
언니 사정도 아니고 가족일로 지금은 돈모으는거 힘들지만 꾸준히 모아서 꼭 성형해요 그리고 언니만 저런 짐을 다 감당할려고 하지말고 언니를 위해서도 돈쓰고 그래요 힘내요
글쓴버블
· 4월 21일 17:15
@버블 1 고마워요 언니 이거 캡처해두고 힘들 때마다 두고두고 볼게요
버블 2
· 4월 21일 17:18
아예 노성형이신거에요?
글쓴버블
· 4월 21일 17:18
@버블 2 네...ㅎㅎㅎㅎ
버블 2
· 4월 21일 17:49
@글쓴버블 언니 일하시면 돈 꽤 되실텐데 혹시 부모님께 많이 드리는 이유가 있나요..? 부모님 도와드리는건 좋지만 언니도 언니의 돈을 그것도 일반일도 아닌 화류로 번거라 힘들게 번건데 언니가 써야될만큼은 남겨두고 여유되는 선에서 도와드리는게 맞다고봐요 그리고 자연미인 흔치않아요 대부분 성형 마니하고 잘꾸며서 예뻐지죠 저도 그렇구여...성형전엔 안경만 쓰고 다녓어요 일부러 ㅠㅠ 언니 너무 자기비하 하지말고 건강하게 일햇음 좋겟어요
글쓴버블
· 4월 21일 17:50
@버블 2 저희집이 진짜 가난해요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초갓집 ㄹㅇ 이런 곳에서 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