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상이라 하기도 그런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가족 사이에 애착 형성이 잘 된 사이라면 자식이 어렸을때나 성인이 됐을때나 존중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건 당연한거고 그렇기 때문에 인정도 잘 되죠
근데 저런 경우는 가장 기본인 그것조차 안되는거잖아요
가장 흔한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케이스 아닌
가요?
그리고 자세히 안나와서 잘은 모르겠지만 자식
또한 어떤 고시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의 기간을 공부 했고 얼마나 목표가 확실하고 어
느정도로 열심히 하는가에 따라서도 다를것 같아
요
어쨌든 성인이고 본인 목표 위해서 부모님이 계
속 지원해주는 상황이잖아요
사실 누가 봐도 가능성 희박한 그냥 그런 자식인
데도 자식이 고집 부려서 그래도 부모니까 할수
없이 경제적 지원 계속 해주는 집도 생각보단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부모를 탓하기도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한국은 교육률이 높다 보니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투자도 많은 편이라 기대치 또한 높은 편이죠
이렇게 부모님이 계속 지원해주는 경우는 그래도 자식 잘되라고 해주는거니 대부분 그래도 뭐가 됐든 자식 편하게 모든걸 맞춰 주는 경우가 많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