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사치 남자 욕심도 없고 이 비좁은 서울 바닥 떠서 경치 좋고 공기 맑은 데 집 하나 사고 마음 맞는 좋은 사람 하나 만나서 적당히 먹고살 정도로 크게 스트레스 없이 벌면서 애는 안 낳고 그냥 리틀포레스트처럼 사는... 근데 이런 삶이 오히려 큰 돈 벌고 화려하게 사는 삶보다 더 이루기 어려운 것 같아요 요즘은...
버블 1
· 5월 28일 20:48
BEST제 로망이네요. 대신에 전 결혼은 말고 마음맞는 사람 여자들끼리 한 4명정도 살고 싶어요.
글쓴버블
· 5월 28일 20:49
@버블 1 전 이상하게 이 바닥에서 남자 드러운 꼴 볼수록 오히려 진짜 깨끗하고 좋은 남자에 대한 환상이 커져요.. 그 환상 하나를 붙잡고 내가 무너지지 않게 지탱하는 느낌
버블 4
· 5월 28일 20:52
@버블 1 실제로 제주도에 혼자 사는 여자들 많음 ㄹㄱㅅ 다니는 언니들 4이서 여행다니고 골프치고 그럼
글쓴버블
· 5월 28일 20:53
@버블 4 와 제주살이 진짜 제 소원
버블 1
· 5월 28일 21:03
@글쓴버블 전 환상은 진작에 없었어서요. 일단 제대로 된 남자면 치안유지 도움은 되긴 하겠어요.
버블 1
· 5월 28일 21:03
@버블 4 와 갓생사는 분들이네요. 자기에게 돈쓰는건 멋있네요
글쓴버블
· 5월 28일 21:05
@버블 1 아빠가 좋은 사람이라 그런 걸지도요.. 본인도 모르는 사이 딸농사는 실패하셨지만
버블 1
· 5월 28일 21:06
@글쓴버블 아하 보통은 여자들 아빠 환경이 애인에게 반영된다 그러더라고요ㅜ
버블 2
· 5월 28일 20:48
저여ㅜㅜㅜㅜ 매일 사람에 치이다보니까 조용하고 한적한곳 가서 그냥 텃밭 하나 꾸리고 집밥하면서 살고싶어요..
글쓴버블
· 5월 28일 20:50
@버블 2 저도 요리 좋아하는데ㅠㅠㅠ 진짜 힐링이에요
버블 3
· 5월 28일 20:50
본가가 시골이 아니라면.. 시골 텃세가 정말.. 무시못함..
글쓴버블
· 5월 28일 20:53
@버블 3 맞아요ㅋㅋㅋㅋ 제가 본가가 시골이라서 알아요ㅋㅋㅋ 여자 혼자서는 절대 시골 살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