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그게 편하고 외롭단 생각이 하나도 안든대요 크리스마스나 새해 명절 생일에 집에서 쉬는게 너무 편하다는데 저는 생일에 누구한테 연락 안오나부터 기념일에 집에 있다는거 자체가 우울하고 외롭고 심심함이 더 증폭돼요 친구도 외로우면서 아니라고 자존심챙기는걸까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ㅠㅠ
버블 1
· 24.02.13. 17:32
그게 익숙한사람이거나 언니말대로 외롭다그러면 자존심상해서 안그런척하거나
버블 2
· 24.02.13. 17:37
제가 친구과인데 혼자있는게 제일 편해서 그래요 정말 누구랑 함께 하는 자체가 피곤해요 함께이다 안좋았던 트라우마가 있었다거나 남들 신경쓰기 싫어서요~
버블 3
· 24.02.13. 18:04
강쥐키우면 이해가요 집에만있어도 반려견이나 묘있으면 안외로움
버블 4
· 24.02.13. 18:23
저도 그랬어요 막 넘 우울해서 너뭐눔 힘들었는데 해야할거 만들고 그냥 지나가는 날중에 하나다~ 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기로했더니 그냥 지나가요
버블 5
· 24.02.13. 18:25
친구는 일반인 이에요?
버블 6
· 24.02.13. 18:38
저도일반일할땐 혼자랑 친구한명잇는게젤편햇어요
버블 7
· 24.02.13. 19:33
저도 친구과에요 빨간날 나가는거 극혐.. 사람많은거 질색 그냥 혼자 집에잇는게 편하고 좋아요 자존심이 아니라 그런사람이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