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조아요 겁나 최악이었거든요 애도한명 키우고요 ㅠ 이러다 또 안조아지는게 인생같기도 ㅠㅠㅠ
버블 3
· 23.09.5. 15:26
아이고ㅠㅠㅠ 언니ㅠ고생많았어요ㅠㅠㅠ 아이랑힘내셔요ㅠㅠ
버블 7
· 23.09.5. 19:17
저랑 똑같아요 ㅋㅋㅋㅋㅋ
버블 2
· 23.09.5. 15:27
걍 해탈했죠 더이상 돈만 안까먹고 빚생기지말고 사기꾼만 안만나고 싶네요 자살충동안들게 중간만이나 현상유지정도만이라도 괜찮아여....에휴.. 더이상 자살시도도 안하고싶고
버블 4
· 23.09.5. 15:33
발작버튼은 아직 남아 있지만 전보다 훨씬 강해지고 현명해졌다 생각해요 바닥 뚫고 그 지하도 있구나 깨달았고.. 이젠 하루하루 소중하고 사소한 행복에 감사할줄 알아요
버블 5
· 23.09.5. 15:51
지인한테 받아야할 돈이나 빨리 받고 맘 편하게 살고 싶네요. 살면서 남한테 피해안받고 사기꾼 안만나면 다행이네요
버블 6
· 23.09.5. 16:50
재밌어요 살만하고 죽기 전까지 힘들 때도 있었는데 시간 지나면 살아지고 나아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는 어떻게든 헤쳐나갈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뒤로 시련이 오면 이 조차도 딛고 일어날 수 있을거란 믿음이 생겼거든여... 아 사람을 믿지 않아요 대신 나를 더 사랑하게 됐습니다 책도 조금씩 찾아보고 몸도 많이 챙겨주고 있어요 믿을건 건강한 내 몸과, 지식뿐
버블 11
· 23.09.7. 02:27
와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 그대로..
버블 8
· 23.09.5. 20:47
영숙이니...?
버블 8
· 23.09.5. 22:39
저도 영숙이 멘트 생각ㅋㅋㅋㅋ
버블 9
· 23.09.6. 06:26
광수왈 산전수전+파란만장
버블 4
· 23.09.7. 01:07
ma약 하지말걸 단약 힘드네요 수면제 디타도 못끊는 약물중독의 삶 .. 애써 난 끊었다고 외면해도 결국은 다시 손대는 호빠 돈 남자 보다 무서운 죄를 얻고 법의 심판도 받고 고생중인데 정신과 약이 점점 쎄지고 일반일 친구들을 점점 잃어가네요 ㅎㅎ 시발 ㅋㅋㅋ ㅜㅜ
버블 10
· 23.09.7. 01:18
존나좋아요 사주릉봐도 앞우로 돈이쏟아진다는뎀ㅋㅋㅋ왠지진짜 그럴거같아요,,
버블 7
· 23.09.7. 01:33
조금 나아지다가도 후유증이 남아서인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때가 많아요 왜이렇게 평탄하게 살지못하는건지 우울한건 항상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