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에 그런적있어요 전 어차피 장농이었구 남친이랑 술처먹고 가다가 도로 가드레일박고나서 지나가던 경찰올때 잽싸게 자리바꿨어요 벌금 400정도 나왔는데 당연히 남친집에서 내줬구 저 면허취소됐는데 815때 다시 풀어주더라구요 면허다시 따라구 천만원받았구요 남친차는 범퍼고치는데만 5천넘게 나오구요 그때만해도 음주운전이란 인식이 지금이랑 넘달랐어요 저도 그랬구요
버블 4
· 20.09.13. 01:54
헐 벌금400이면 큰건데 왜 자리 바꿔줘요..? 그거당연한거 아닌데ㅠ 그새끼가 죽여버릴놈이네요..언니 전과생기는거잖아요
버블 5
· 20.09.13. 02:00
면허취소로 벌금인데 이것도 전과라고 해야하나요? ㅠㅠ 그냥 그땐 난 어차피 장농이구 남친이 취소되면 안되니까 하는맘에 바꿨어요 그것도 진짜 옛날이라 통했지 지금은 통하지도 않을거같아요 하긴 인명사고난게 아니라 별신경안쓴걸수도 있구요 근데 지금도 잘사귀고있어요 이젠 둘다 술먹으면 조용히 대리부르고 집가요 ㅋㅋ
버블 6
· 20.09.13. 02:03
헐..벌금형이면 전과생긴거긴해요..ㅠㅠ 언니남친이랑 몇살차이에요? 아직도 사귀고있다니 다행인거같은데도 뭔가 뭐라말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