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땐 하퍼 쩜 손놈들보다 못생긴 멸치한테 몸 ㅈㄴ 대주던 애들인데 의문만 가득해지네여... ㄱㅌ가서 일하려나
걔네 일반일하는거 우연히 봐도 일 ㅈㄴ 못해서 계속 혼나고 있던디요..? 저희 동네 상상 이상으로 후진 동네라 저 말고는 집 10분위에 인설 4년제 상위권 간 애들 초중등 동창중에 단 한 명도 없어요. 고등학교는 다른 동네 공부 잘 하는 여고여서 일진이랄게 없었구... 남자애들 딸배 하는건 꽤 보고 많이 버는건 아는데 여자애들은 뭐하는건지 느무 신기해여. 대학도 듣보 대학이거나 아예 못 갔던데
아... 그건 일진이라 하기 어렵지 않나요 ㅋㅋㅋ 구냥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 같은디요. 제가 말하는 일진은 공부 안 하고 노는 애들이 아니라 여기저기 ㅈㄹ 떨고 다니는 친구들 말하는거에요! 제가 사는 동네처럼 험한 곳 아니면 그런애들 없다고 듣긴 했네여. 그나저나 지방 학군지 출신인거 부럽ㅜ
어우... 그건 ㄹㅇ 못됐네여.. 생각해보니 이쪽은 절대적으로 못난 애들한테는 잠깐 시비걸지 지속적으론 안 괴롭혔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