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타 복용 4일차 달라진 점
앉아잇을때 뿔룩 튀어나오던 술배+야식배가 들어감
그래도 아직은 좀 튀어나옴 ㅠㅠ. 전보단 나음.
옷 벗고 거울을 보면 복부 쪽이 많이 빠져있음
그리고 중요한 건 성격인데
디타 복용전에는 포악스러웠는데
디타 복용하고 난 뒤부터 좀 온순해짐
이건 왜일까
그리구 첫 날이랑 이틀째에 잠을 많이 못 자고 해서인지
환각도 봄. 막 날파리 같은게 날라다니는 것 같은 환각이 보였음..
실제론 없었고..
그리고 난 디타를 먹어도 잠이 잘 온다..
반말로 쓴 거 미안헤여♡
아 그리고 전 혹시나 빈혈로 쓰러질까봐 하루 한 끼는 먹었어용
하루 한 끼도 진짜 아주 쪼끔.. 평소에 밥 한 공기를 다 먹었었는데
이젠 1/2 공기? ㅋㅋㅋㅋ이것도 많네요 더 줄여야지..
제가 빈혈기가 심해서 아예 안 먹을 순 없더라고요..
일단 목표는 49kg인데 한 달 만에 그 만큼 빼려면
진짜 힘들 것 같아서 일단은 55kg으루..정했어여
다이어트 하는 언니들 우리 파이팅해요♡
다시 원래 일하던 자리로 돌아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