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보니 개빠들 마인드극혐이네 지개새끼보고 놀라면 유난이라는 눈빛 존나 쳐죽이고싶음 딴글에 니면상이 더 무서워~이런댓도 있던데 진짜 정신나간거같음
버블 20
· 21.04.4. 21:04
올리버쌤이 개매너 동영상 올린거 있는데 애들이나 같은개 끼리 스쳐 지나갈땐 줄 짧게 잡고 자기개를 안쪽으로 몰고 올리버쌤네 왕자(진도)가 사람빤히 쳐다보면 우리애가 사람관찰하는거 좋아해요 ㅎㅎ 하면서 안심시키는 말한마디 건네고 그러더라구요.. 개매너 없는견주들도 많은데 매너지키는 분들에게까지 시비걸고 그러는분도 있는듯.. 평화롭게 냥을 키웁시다 (영업)
버블 18
· 21.04.5. 10:05
이런 견주가 정상이지 모든 사람 성향이 다 다른건데 개 무서워서 쫄아있는 사람한테 어디서 감히 암것도 안하면서 눈깔 째려보는 견주가 있다는거지??? 하... 그런것들은 눈깔을 젓가락으로 톡 터트여줘야 하는데 비유는 좀 다를수 있지만 식당에서 애들 시끄럽게 울고 뛰어다니고 민폐끼치는 애들 부모가 지 애새끼들 좀 쳐다봤다고 지 애들 케어할 생각은 못하고 눈깔 후라리는것들도 마찬가지임
버블 17
· 21.04.5. 18:10
근데 왕자가 진짜 탈진돗개 인게 ㅋㅋ 냥하고도 잘지내고 냥이가 물 무서워서 이거 먹어도 되나 망설망설 할때 왕자가 슥 나타나서 자기가 먼저 먹어주고 냥은 안심해서 따라 마시고 공주(보호소출신) 사회화 잘 안된애 있는데 걔가 과하게 냥한테 관심보이고 냥이가 불편해하면 중간에 껴들어서 중재하고 말려주더라구여 ㅎㅎ 올리버쌤이 잘키운것도 있는데 그집도 멍또맞은듯 ㅋㅋ
버블 6
· 21.04.5. 04:17
프렌치불독 맞는 입마개 많이 없을뿐더러 코가 납짝해서 숨 잘못쉴텐데 천으로 된거 하신분이였어요? 애 숨 어떻게 쉬게했지.. 좀만 뛰어도 헥헥헥 돼서 입마개 끼면 숨 잘못쉴텐데 저는 최시원사건때 애기가지고 겁먹길래 맞춤으로 가죽,천 다 해봤는데 헥헥대고 기절하려고 난리였거든요 그래서 걍 입마개 안하고 가슴줄+목줄 두개 다하고 줄 두꺼운걸로 1m도 안되는걸로 산책시켰었어요ㅜㅜ
버블 9
· 21.04.5. 05:11
맨위에꺼랑 비슷하게 생긴거였던거같아요 천은 아니었어요 그분도 아무래도 이슈된 종이다보니 그러신거같아요 저도 한동안은 같은종 보면 좀 흠칫했었는데ㅠ 단골술집에서 키우는종이 프렌치불독인데 덩치도 꽤 큰데요 엄청 순둥순둥하더라구요 똥똥해가지고 느릿느릿 귀엽다는 그래두 가까이는 못가지만ㅋㅋ 밑댓언니 말씀대로 소수의 무개념 견주들이 빼엑거리고 문제인거같아요 언니같은 분들만 있다면 분란될일도 없을거같아요
버블 15
· 21.04.5. 10:00
다른건 모르겠고 강아지들 너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움 ㅠㅠ 특히 퐁키 ㅠㅠ 근데 커다란 미친 개가 나나 내 주변인한테 달려들어서 막 물어뜯어서 생명을 위협하거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상해가 아니라도 평생 남을 상처를 남긴다면.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칼로 그 미친개를 주인이 보는 앞에서 수십번 칼로 찔러서 꼭 기필코 죽여버려야겠다 꼭 그러고 싶다. 라는 상상은 종종 함.
버블 9
· 21.04.5. 11:26
새벽에 사람들없다고 개푸는 년놈들도 싫어여
버블 20
· 21.04.5. 13:15
저도 개 두마리 키우지만 진짜 목줄 안 하고 다니는 년놈들 처 죽이고 싶어요. 우리 개 한테 달려들어도 언니가 글 쓴 것처럼 설렁 설렁 별일 아니라는 듯 그 상태로 울때 ㅡㅡ 존빡 다른 큰 개 한테 진짜 물었으면 좋겠어요
강아지 키우는 애들이 욕먹는 이유 몇가지 - 익명 커뮤니티
강아지 키우는 애들이 욕먹는 이유 몇가지
이건 제가 울동네에서 겪은것들이에요 옆집에서 목줄안하고 데리고나가다가 제가 집현관문 여니깐 나한테 존나 짖으면서 달려옴 시발 발로 까버렸어야하는데 어릴때 물린적있어서 개공포증있음ㅠ 소리지르는데 개주인 데리러오지도않고 태연하게지켜보다가 설렁설렁걸어옴 면상 쳐버리고 싶었음 엘베탔는데 목줄짧게하거나 끌어안고 있지않고 목줄길게해서 나한테 킁킁대면서 다가오는데 개공포증있어서 존나소름돋고 좁은엘베안에서 식은땀남 개주인년 뭘 유난이냐는 표정으로 째려봄 미친년ㅋㅋ 반면 개념있는 분들도 있어요 프렌치불독종인가 최시원이 키웠던종 있죠 그거 키우는 어떤 배우신 언니분 입마개해서 지나가는데 입마개있으니깐 가까이 지나가도 마음의 평온이~ 물론 모든 프렌치불독이 사람 물지않지만 아무래도 이슈가되었던 종이다보니 견주가 신경쓴거같았어요 엘베에서도 꼭 끌어안고있거나 목줄 아주 짧게해서 남한테 피해주지않으려는 분들 있어요 강아지는 이뻐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분들도 있으니깐요 목줄안하거나 길게 늘어뜨려서 다니다가 지들 개가 사람한테 달려들어서 놀라게했는데 소리지른다고 째려보는년들 눈깔 뽑아버리고싶다ㅋㅋㅋ 맹견종 키우면서 법적으로 정해진 입마개 안하는새끼들은 말할것도 없음 살인미수로 깜방쳐넣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