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직 3개월차인데 한남 마주하고 말섞는것도 역겹고 토할거같은데 하퍼처럼 공식수위있는 가게는 수위도 받아야하잖아요 그럴때마다 역겹고 소름끼치는데요... 이게 가슴만 만지면 모르겠는데 한남 장애아놈들 강제로 키스나 밑에 만지려는 놈들 많고 당연히 못만지게 하지만 한눈팔거나 얘기중에 갑자기 강제로 쳐만져서 이미 당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라서요,; 당분간 돈벌려고 나가야하는데 이런 상황들 마주하고 겪어야한다면 너무 역겹고 싫은데 아직 일한지 얼마안됐는데 일 오래 다니면 만지거나 스킨십에 무뎌지거나 별 감흥이 없어지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