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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26. 08:14
버블 1
· 24.04.26. 08:22
소식하면 건강하다하잖아요 어머니 건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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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4.26. 16:06
2 어머니건강도 궁금 소식이 장수비결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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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4.26. 08:27
체질이 유전이신가봐요 위장도 약한 편인것같고.160/55 먹으면 바로 살로 가는 씹돼지인데 개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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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4.26. 08:39
식탐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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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4.26. 09:17
부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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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4.26. 10:15
오잉? 저는 41-2이다가 44인데 전보다 살쪘다고 눈치받는 중이라 그런생각은 안해봤는데… 주변에 언니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으신가봐요 ㅎ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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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4.26. 11:40
제일부럽네요..소화안되시는건 힘드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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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4.26. 11:49
저도 거의 안쪄요 소화가 잘 안되니까 많이 안먹는건 당연하고 일을 오래 쉰적도있는데 살이 안찌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일 쉬면 20키로도 찐다는데
그래서 그런 사람보면 어떻게 그렇게 많이 찌지? 이 생각뿐이에요 ㅋㅋ
집에 체중계도 없어요 하나살까했지만 결국 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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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쪄본적이 없어요 - 익명 커뮤니티
평생 살쪄본적이 없어요
친구등이 볼때마다 살이 더빠진거같다고 해요
엄마가 늘 소식만 하고 사셨고
저는 엄마가 배부르게 먹는걸 본적이 없엇거든요
매일 과일만 드시고..(과일 진짜 좋아하세요)
어렸을땐 저도 먹성이 좋았는데(살은 이때도 안쪘어요)
나이먹으니 엄마 닮아가는건지 소화기관이 안좋아져서
엄마랑 똑같이 샐러드만먹고 과식 절대안하고 소식하게 되었어요 신기하지않나요
엄마를 닮아가는게....
내시경하면 위는 문제가 없다는데 소화능력이 딸리는거같아서
많이먹음 소화못하고 체하고 난리염병이 나서 강제로 살이 안쪄요.. 밤새고 병원간적도 많아요ㅠㅠ
많이 먹을수가없는 몸? 소화잘되는 날은 기분이 좋을정도에요
162/42 키로까지 빠졌다가 46유지중이에요
남들 다이어트 하는거보면 이게 좋은건가 싶다가도 빨리죽을까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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