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대놓고 실장 생각대로 말해요 ㅎㅎㅎㅎ 가슴 만져봤는데 촉감이 어떻드라, 위에 잘 올라타는 친구다, 중간에 놀다가 팅 많이 당한다, 약간 약한 거처럼 애가 좀 맛이 가있다는 평 듣는다, 얼굴은 좀 별론데 애교있다, 돼진데 마인드는 끝까지 열려있다, 솔직히 얼굴 빻았는데 맘에 들면 한 번씩 대준다, 술 마시면 좀 쉬워진다, 얼굴은 좀 되는데 솔직히 마인드는 별로다 앵기지도 않고 키스도 안된다 이런데 와서 얼굴 뜯어먹고 살거냐, 솔직히 얼굴 빻았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저 친구 보내면 더 상황 안좋으니 걍 초이스 하셔라 등등
별별 얘기 다해요 ㅎㅎ
그래서 손님이랑 대화하다가 실장이 뭐래?하고 물어보는 경우도 많아요 브리핑이랑 저랑 스타일 다르면 대놓고 전 아닌 거 같다하고 바로 나온 경우도 있움요 화장실 간다하고 나가서 실장한테 "장난해?"이런 적도 수차례 ㅋㅋ
웃긴게 실장도 잘생긴 실장들은 그냥 얼초로 맘에 드는 사람 고르라고 하는데
빻은 실장들이 마인드거려요 ㅋㅋ글고 손님 고인물일수록 초이스 오래 걸려요 마인드 브리핑 들어야되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