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이 없는지는 모르겠는게 저 이일 전업전에 20중반에 일반일 300벌었는데 존나 하고싶은거 아무것도 못했어요.. 적금 제외하고 집값이랑 이거저거 나가는거때메 허리띠 졸라매야해요 ㅜ 혼자 평생 살면야 일반인들 기준에 풍족하게 살 수 있을지 몰라두요 결혼해서 외벌이 하거나 잘살 금액은 아니더라구요 외벌이 300이면.. 가난해요 맞벌이필수
후반되니 제 주변도 다들 300은 넘게 버는데.. (고학벌 없음,직장인)
와중에 남자애는 돈없어서 결혼 포기한 애도 있고..
집에서 푸쉬없으면 집도 몇억받아 대출해서 살고..
혼자사니 가난하진 않지만 혼자 살아도 크게 누리긴 힘든?
결혼 메리트가 없는 돈임 고속승진 가능하고 어린게 아니면요
이 글에 쓸말은 아니지만 이미 300충 표현이 나왔으니 하는말이고
굳이 여자들이 눈 낮춰가며 결혼하는 것도 좀 아닌거 같아요.
더 못버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겠지만
굳이 그 사람들보면서 이정도면 맞추고 살아야지
이것도 정상은 아니잖아요. 삶은 한번뿐인데..
존나 결혼에 급한거 아니면..
근데 이 글쓴 언니는 뭐 이미 돈보다도.. 다른 삶의 가치를 택하셨단게 중점이니까 그게 중요하긴 하지만여 글에도 나와있는것처럼 맞벌이에 좀 힘들거 각오하셔도 다른길 택하신거지 300이 괜찮은건 아님. 맞벌이해서 500이상 채우면 좀 숨통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