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동네치과가 짱이라고들 하는데.집근처 치과가 진짜 오래되서 1n년 정도 한자리에 있는 곳이 있긴 하거든요?근데 얼굴위에 씌워주는 천에서 쉰내 남+레진색깔 잘 못맞춰서 강아지 치아보다 누런느낌인데 어쩔 수 없단식으로 말하고 as도 안해주는 스타일이라 저랑은 안맞는거 같거든요?...근데 엄마가 동네치과에서 자잘한 문제 자주 생기면 맘카페나 지역 토박이들한테 클레임당해서 진작 문닫는데 살아남은거 보면 실력은 있는데 같다고 하는데ㅠ뭔가 체인치과보다 진짜 이런데가 더 알짜배기 치과 맞아요???체인치과를 다니자니 몇년 안되서 치과가 사라져버린적이 몇 번 있어서 한군데서 오래 하는 치과 다니고 싶긴한데ㅠㅠㅠㅠㅠㅠㅠㅠ이치아 씌울게 있는데 깨끗하고 레진색 다양하지만 몇년안에 사라질지 모르는 체인치과 vs 쉰내는 나고 미감은 나랑 안맞지맘 한군데서 오래 일한 토박이치과 어디가 더 나을까요?
치과는 동네에 오래된데 가라고 하잖아요..근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10. 03:20
ㄴㄴㄴㄴ 신축건물치과가낫죠..그런건옛말임
버블 2
· 23.08.10. 03:57
그쵸?? 어쩌다 하루 쉰내난게 아니라 갈 때마다 쉰내난다 느끼거든여ㅠㅠ 약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주로 찾는 치과같은데 그런분들이 오히려 입소문내는 범위가 좁아서 그냥 계속 다니는 느낌같기두 하궁ㅠ 그냥 깨끗한 체인병원이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