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5 네완전 그런거 같아요.. 사실 이일로 크게 뭐가 바뀌나 생각이 어느순간부터 들면서
애써봤자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포기한지 오래더라구요. 이일하면 할수록 늪같달까.. 사실 자본주의 따라가는건 처음 부터 정해져있잖아요 어짜피 애써도 난 안되는데..
건강만 상하고 비참해지고 항상 따라갈수없는 수준을 희망고문하면서 비교하게되고 꾸역꾸역 버티지만 결국은 가라앉더라구요. 그래서 돈모으는것도 점점 포기하고 의욕은 꺽여버렸고 우울증만 심하게와 최소 생활비만 벌고 이일을 그나마 안접하는게 건강 안버리는일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