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 하다 방중에 어리고 이쁜애들 이랑
친해져서 엄청 챙겨주고 고민 다 들어주고
동생들 한테 1000원도 안쓰게 햇더니
전부다ㅡㅡ집안 사연 본인 사연들 썰을
풀어주는데 너무 짠해서 동생들이 저한테 부탁한
것들 전부 다 들어줫고 제가 제사람 이랑
짠한 애들 너무 챙겨줬더니
세상에 ㅋㅋㅋ 없는 제 이간질을 하고
잘해주고 챙겨준것 밖에 없는데 왜 ㅈㄹ들인지
정확히 밤일 하면서 아가씨 7명 한테
이간질 구설수 뒷통수 후려쳐 맞고
상종할 가치도 없어서 독고다이로 다니는데
작년에 가게 대기실에서 몇명 마주
쳤는데 잘못했다고 언니처럼 자기 보살펴주고
좋은 사람 없는데 용서해 달라고
예전처럼 돌아 가자고 가게 대기실에서
사과 구걸을 하고
ㅈㅣ랄을 해서 너무 창피해서 알겠다고
햇는데 또 뒷통수 당함
그냥 이바닥은 독고다이가... 편한듯요
출근 해서 내 하루 목표 금액과 존버 하고
내 담당들 한테도 너무 퍼주지 말고
적당한 선 예의만 지키면서 돈만 버는게 편해요
도대체 잘해준 언니한테 왜 없는 거짓말들
하고 다니며 뒷담화와 이간질 뒷통수를 치는지
혼자 독고다이가 진짜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