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도 꿈으로 뭔가 잘 보시는데 알면서 모르는 척 하시거든요 그거 알아채고 나니 이제 같이 실면서는 거짓말을 못하겠더라구요 ㅜ 언니도 같이 지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면 몸 사리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버블 5
· 23.07.21. 01:35
와 ㅠ 우리엄마도 꿈 진짜 잘 맞아요… 예전에 룸일할땐 엄마가 꿈에서 제가 엄청야한옷을 입고 계단을 걷는꿈을꿨대요 ㅅㅂ 소름 진짜 뭘까요 알고있는건가. 걸린적이없거든요진짜? 하 심장이너무뛰어요 몸 사려야겠어요
버블 6
· 23.07.21. 01:43
언니 그 정도면 같이 살면서 일 하면 안돼요 저 우리 엄마랑 사는데 우리 막내강아지 보내기 전에도 꿈으로 알이채고 우시더라구요 ㅜ
버블 7
· 23.07.21. 01:45
소름이네요.. 진짜… 무당집가면 저희엄마보고 선녀라고하던데 그 영향이있는걸까요 … 미신안믿어서 헛소리라고생각했거든요
버블 10
· 23.07.21. 01:52
우리엄마 외할아버지 목사님 이었어요 엄마도 기독교였는데 요즘은 교회는 안다니지만 꿈이 진짜 잘 맞더라구여 저는 맨날 잠 제대로 못자서 롤러코스터 타는 꿈만 꾸는데 ㅎㅎ ㅜ 암튼 좋게 생각해요 언니. 그런이유로 피해서 나빳던 적은 없었어요 !
버블 7
· 23.07.21. 01:56
ㅠㅠ 언니 말 위로돼용 고마워요 진짜 몸사려야겠어요 …
버블 3
· 23.07.21. 01:18
폰본거아니에요?!
버블 4
· 23.07.21. 01:26
폰 잠금이에요 ㅠㅠ
버블 8
· 23.07.21. 01:49
걍 연륜이 있으시니 남자 만났겟지 거기서 씻었겟지 그러는거죠. 맘카페 가면 바람핀 남편들 집에들어와 바로 씻으러 간다고 욕하는거 종종 있어요 이성 만난거 씻겨 내릴려고 그런다고 .. 그냥 나이있아시고 이밤에 늦게온거보고 그러시는거죠. 언니도 놀래서 엄마가 하는말은 다 대충 맞게 들리셨을꺼예요 진정하시고 좀 쉬세요
버블 9
· 23.07.21. 01:51
네 언니 고마워요 ㅠㅠ ..
버블 11
· 23.07.21. 01:56
아님 모텔 샴푸나 바디워시 냄새 날지도요..
버블 10
· 23.07.21. 02:58
향수뿌리고오긴햇는데 ㅠ 저 거기서 깨끗하게안씻거든요 ㅠ ㅠㅠㅠ ..
버블 12
· 23.07.21. 02:02
그냥 엄마라서 남자사람 친구들 만난걸 찐한 데이트 하고 왓나부네 걱정과 심난 이런게 터져나와 그런거죠.. ;;;정말 신기 있으면 그냥 신이 다 엄마귀에 속삭여줘요 모든일이건. 그냥 때려맞추는거죠 근데 언닌 여려서 어머머 이러고 놀래는거구요!! 넘 담아두지 마세욤;;!!!
버블 13
· 23.07.21. 02:59
그런가봐요 ㅠ 에휴…. ㅠㅠ진짜 무서움 몸사려야겟어요..
버블 13
· 23.07.21. 02:47
남사친 =남친으로 생각해서 그런거 아닐까여 남친이랑 모텔(관계)의심하고 혼날정도의 집안 분위기먼여
버블 14
· 23.07.21. 03:00
집안분위기 프리한데 갑자기 날뛰어요… 남친은노상관이에요 ㅠ터치안해오
버블 7
· 23.07.21. 08:35
아 진짜요? 그건몰랏네요..그런게잇구나 ㅜㅜㅜ
버블 15
· 23.07.22. 11:04
성인인데 왜 모텔가고 그런말하시면서 죄책감주지 엄마들 그런거 너무싫어요 ㅠ퓨
버블 16
· 23.07.23. 00:46
저희엄마도요! 제가 늦게 놀러나갈때 그렇게 생전 얘기안하다 갑자기 아는언니가 오랜만에 호빠가재서 가려는데 너 호빠가려는거지 이랬어여ㅜㅜ 폰이나 이런거 걸린거하나도 없는데ㅜ
엄마 촉 무서워요… - 익명 커뮤니티
엄마 촉 무서워요…
사정이잇어서 본가에서지내는데요 돈없어서 갠조나갓다왓거든요 엄마한텐 남사친두명만나고온다햇는데 여섯시에나가서 새벽1시에집왓거든요 엄마안자고있어서 엄마안자넹ㅋ 했는데 난리버리면서 어디갓다왔냐고 해서 남사친두명만나고왔다니깐 평일인데 웃기는소리하지말라고 엄마가 바보로보이냐고 그래서 제가 짜증내면서 씻으러들어가니까 모텔에서씻어놓고 뭘씻냐면서.. 모텔갓다온거아니냐고 남자만나고온거아니냐고 난리부려요 ㅅㅂ 저를 봤을리는없거든요 손이 덜덜 떨리네요 촉왜이리좋죠 아니라고 바락바락 우기고 친구들 백수고 휴가라서 놀러왓다햇는데 안믿어요 … 무서워요 이제 돈벌러나가지도못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