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에다가 집도 가까운편이라서 출퇴도 같이 하고 그러거든여? 근데 얼굴도 목소리도 말투도 너무 이쁨 ㅠㅠㅠㅠ 그 언니 담당도 엄청 챙겨주는거 눈에 다보임 ㅋㅋㅋㅋ 방들어가도 손님들 반응도 좋고 일도 잘하고여 레즈도 아닌데 진짜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성형할 병원도 막 지인들한테 물어봐주고 후 ㅜㅜ 질투도 안나고 구냥 좋음 역시 이쁜여자들이 성격도 좋다고 느끼고 잇네여
요즘 가게에서 친해진 언니잇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01.15. 02:32
워딩만봐도 제가 다 즐겁네요 그런 사람 개부러움 어딜가도 예쁨받는 사람들 예쁨 받는게 부러운게 아니라 예뻐할수밖에 없을정도의 외모 성격 매력 성품 다 지닌게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