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근처로 내려줘서 간판안보이길래 저나해서 못찾겠다니까 ㅇㅇ감자탕아녜서 모르고 근처에 감자탕집도 안보인다니까 ㅇㅇ감자탕네이버에검색해도 나오는건데 ㅇㅈㄹ하는거에요 (애초에 문자를 나누거나 앞전에 통화로 주소에대한 얘기를 한적없이요) 기사보낸다길래 그 사이에 제가 길가는사람한테 물어봐서 잘 찾아갔는데 통화한 부장은 누군지 모르겠고 부랴부랴 초이스보고 안돼서 있다가 웨이터가 저 나오래서 가게에 같은이름이 두개라 저요? 이러니까 너 왜 눈을 동그랗게뜨고 저요? 그래? 따지길래 ㅇㅇ인지 ㅇㅇ2인지 저랑 같은 이름 있다면서요 이러니까 아 그러면 그럴수도 있겠다~ 이러는거에요 같은 이름이 있던없던 웨이터가 아가씨한테 한마디하는거 처음당해봐서 더 어이없는건 그래서 이웨이터랑 같이 나가서 재초보는데 (저부른게 재초때문이었음) 초이스보고 나오니가 손님이 애들없으니까 그냥 앉혀 이랬는데 웨이터가 못들은척하고 문닫더라구요;; 이런것도 사대가 안맞는다 하나요?? 무시하고 나갈까요? 이 웨이터때메 짜증나서 가게에 정말 친한 언니 있는데 안다닌다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