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감으로 길어진다 싶으면 오빠 쌀거같아? 물어보고 자세바꿀까? 물어봐요 위해주는척은 해줘야 이새끼들이 컴플레인 안검.
그리고 몇분 더 받아주다가 오빠 젤 좀 바르자면서 아프다고 하거나 오빠 못쌀거같아? 손으로 해줄까? 이럼서 압박줘요
여기서 신음 점차 줄어들고 힘든표정 조금씩 티냄
직접적으로 말하면 컴플나와서 얼른 싸라고는 말 절대 안해요
쌀거같아?는 질문형이고 내상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해서 그런지 따지지는 못하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저는 플레이진행전에 좀 싹싹한 편이고 플레이할때 지루나 진상이면 냉담해지는 스타일이라 저런말 했다고 내상나온적은 한번도 없어요ㅋㅋ
하기전과 하고나서가 좀 달라져서 오히려 지들이 다음에 또 보러 와도 되냐 묻거나 힘들었냐고 물으면서 눈치봄
그래서 일부러 테이블에서 음료마실때는 싹싹하게 말걸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