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런글쓰면 니가 존예가아니라서 그렇다 핑계대지마라 그럴건데 주변에 여자들이 너어무 이뻐지니까 성형 안한 저로써는 너무 후려치기당하고 자존감 낮아져요 고딩때만해도 반에서 젤이쁘고 다른학교에도 소문나고(이땐 쌍수가 처음 나오던시절) 과외받아도 썸은 기본 이쁘다소리 마르지않게 들었는데 지금은 넌 어디만 하면 되겠네... 너보다 이쁜애는 얼마네... 뭐 너정도면 평타치지... 솔직히 성형 없었으면 이쁘장하다는 말 듣고 살겠죠 당연히 성형없으면 이쁜사람 흔하진 않으니까요 화류에도 지금보단 저절로 높은페이받겠죠 못생기면 안팔리니까요. 난 가만히 있었는데 외모 상향평준화 되고 네 못생긴 언니들이 평생 그렇게 차별받는거도 문제이긴 하지만 저도 가만있었는데 뺏긴거 같아서 억울해요. 가만있었는데 이쁜애에서 별로인 애 취급 굳이 돈 들여서 더 이뻐져야한다는게 속상해요 + 성형한 언니들 까는거 아니니까 아니꼬운댓 달려고 애쓰시지마시길. 그냥 속상하다구요 이미 바뀐세상을 내가 어쩌겟수
네 저도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성형없었으면 가만히 있어도 중박은 가는일을 성형대중화로 경쟁해야해서 저도 고쳐야하니까요 그리고 반반도아니고..모험이라봤자 성형 성공확률이 높은건 사실이죠.. 저같아도 성형생각하는데 ..누가 자신이 부작용날거라 생각하고 할까요..날수도 있다는 염두만 할뿐이지.. 부작용이 반절 넘는 확률은 되야 모험이라하지않을까여.. 노력도 돈만 모으면 되지 글쎄 수술대위에 눕고 얼마간 아프고 외에 노력은 의사가할텐ㄷ..?(까이겠지만)
버블 5
· 20.10.25. 02:54
ㅠㅠ 현타오구 늦었는데 잠도안오구..씁슬하네여..굿밤돠여 언니..
버블 6
· 20.10.25. 02:54
와 개공감이요 저도 학교에서 유명했었는데 나름ㅋㅋㅋ ㅋ 성형 우후죽순 생기고나선 어디 고쳐라 뭐하면 이쁘겟다 소리 개들어요 저보다 못생긴애들 성형대박나서 저한테 외모지적하고 ㅅㅂ ㅠ
버블 7
· 20.10.25. 02:55
슬퍼요... 어쩔수 없는거니까 저도 곧 성형준비해야겠어요..결국..
버블 3
· 20.10.25. 06:37
2결국 성형하게 되더라고요ㅠ
버블 8
· 20.10.25. 02:58
여자들만 평균외모가 겁나 높아짐 진짜 요새는 완전 존예 아니면 어딜가나 평범 소리 듣더라고요 남자들이나 고치지
버블 9
· 20.10.25. 03:02
맞아요..글구 저도모르게 점점 자극적인게 익숙해져서 저두 왠만한사람 안이뻐보이고 자꾸 얼굴에 흠 보이고 그래요
버블 2
· 20.10.25. 03:05
그래두 언니 예쁘실거같아요! 자존감이란게 원래 자기 기대치?가 높으면 낮아진데요 기대를 150 햇는데 100이면 실망 하는 것처럼.. 그래두 언니는 100점이니까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버블 10
· 20.10.25. 03:09
아니에요...이젠 주변에서 별루다 별루다 그러니까 정말 그런가싶고 나 정말 아무것도아닌거같아요..
버블 7
· 20.10.25. 03:19
네 전 훅간거고 다른 성형한사람들은 골격이 이뻐서? 언니는 골격이 이뻐서 레벨이 훅?
버블 6
· 20.10.25. 03:18
반대로 이쁜 사람이많아지니 오히려 이쁜게 별로메리트가없는느낌? 매력쩌는 이쁘장녀vs이쁜데 향기없는꽃 하면 전자택할걸요 글구 자존감높은게더중요하다생각함 더이뻐보이드라구요
버블 11
· 20.10.25. 03:21
ㅠㅠ 전 제친구도 못난이인데 끼만 넘치는 애였는데(못생겨서 입잘터는성격) 성형다조지고 날라다니더라구요.. 난 끼도 없는데 ..ㅋㅋ ㅠㅠ
버블 15
· 20.10.25. 03:51
근데 이쁜데도 성형해서 존예여신되는언니들도많아요 선택이죠뭐
버블 12
· 20.10.25. 03:25
그게 따지면 세상도 발전없이 모든게 제자리여야죠.의학발달하니 성형도 같이 발전하는건 어쩔수없음
학교에서 제일 이쁜애 지금 인스타에서 유명해요 이쁘다고ㅋㅋㅋ 뻥안치고 아이돌급ㅋㅋㅋ 저도 살면서 본 사람들중에 세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존예인데 이정도 애들도 억울해하지는 않을걸요 ㅋ
버블 14
· 20.10.25. 03:43
언니 저도 동네에서 유명했거든요 이쁜거로 옆동네까지 유명했음 근데 20살 화류 첫입문 강남 클럽 이였는데 개깜놀 언니들 성형 싹되있고 너무 인형같고 존예 그사이에 저는 웬 미운오리 그때 깨닳고 성형 풀로 조짐 저도 애들 졸업하면서 수술하고 이뻐죳다고 자신감 차서 그러고 다니는거 진짜 억울하고 싫었는데 어쩌겠나요 걔네보다 이뻐지려면 나도 똑같이 성형해야죠 어차피 주차 본판 달라서 성형 망하지 않는이상 내가 더 이뻐짐
버블 16
· 20.10.25. 03:54
저는 언니말 너무 공감해요 ㅠ
버블 13
· 20.10.25. 09:09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은건데 언니만 예쁜상태로 있을순 없잖아요ㅋㅋㅋ 언니는 운좋게 좀 이쁜채로 태어난거 뿐이예요
버블 17
· 20.10.25. 10:20
저도 언니말 공감해요... 근데 어쩌겠나요 그래도 어릴때부터 못생겼다 이런말 안듣고 무난하게 자라난것도 감사해야죠. 글고 지금은 성형을 해서 더 이뻐지고 그런사람들도 부럽기도 하지만 지금도 딱히 모난건 아니자나요. 나이들어서는 수술이든 아니든 중력의법칙으로 축축쳐지고 늙어가는데 다 똑같죠뭘~ 그때는 운동이나 자기관리를 중점으로해야죠 근데 저도 속으로만 늘 그렇게 생각했지 여기에 이런글 쓰면 욕 오지게 먹을까봐... 쩝 ㅎㅎㅎ
버블 7
· 20.10.27. 23:51
개공감
버블 9
· 21.06.20. 15:03
언니는 왜성형안하눈고에용..?
버블 6
· 21.06.20. 15:20
다들해서 전 하기도싫고 찍어낸얼굴될까봐..글구 미세한게 문제라서요 헤어라인이라던지 콧대조금올렷음좋겟다던지 하던안하던 별차이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