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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1.07.22. 23:26
버블 1
· 21.07.22. 23:29
데체 왜 여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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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1.07.22. 23:37
남자한테 잘보이고 싶어하는 마음?
남자가 그렇게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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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7.22. 23:37
중국이였나? 여자는 발이 작아야된다고 어릴때부터 작은 사이즈 신발 신켜서 작게만드는데 발기형 사진보니까 진짜 장애인 발들을 만들어 놨던데 진짜 그게 이뻐보이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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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7.22. 23:43
제 생각에는 여자를 아무것도 못하게 하려고 악세서리처럼 장식처럼 가만히 두려고
남자들이 코르셋이나 중국에서도 발 작게 하는거 유행처럼 만든거같아요 걷지도 못하고 잘 움직이지도못하는 섹스기구 만들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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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7.23. 00:18
아 저 어렸을때 여자는 발작아야 이쁘다고 해서 원래 240신었는데 초딩때 ㅋㅋㅋㅋ애들이 여잔데 발크대서 225-230짜리 신발 꾸겨서 발다넣고 신고..그것땜시인지 몰겟는데 발 230만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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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7.23. 01:05
못도망가게 할려구 신겻다는 말도잇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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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1.07.23. 13:00
2 저도 초딩때 발크다고 그래서 작은거 꾸역꾸역 신고 다녔어요ㅜㅜ그때 키가165였는데 220짜리를 아픈데 놀림받기싫어서 어린맘에 신고 다닌거 생각하면 열받아요
지금 170인데 235신고 다녀요 운동화는 225까지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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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7.22. 23:38
와..너무한다진짜 기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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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7.22. 23:39
여자로살려면 경제력필수..
남자들 성욕에 놀아나는 옛날여자들불쌍ㅜ
저시대는 여자가 재산소유도 안되고 그냥 고추를위한동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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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7.22. 23:45
저 당시 부의상징이 치마가 넓은 크리놀린이였는데
크리놀린을 입으려면 코르셋이 필수였어요
20세기 들어서서 코르셋 벗은..
저당시 부의상징과 미의 기준은 진짜 ㅂㅅ같아요
하층민 평민은 못입고 귀족만 가능했고
저 유행지나고는 엉덩이 코르셋이 유행탔었어요
방구석1열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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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1.07.22. 23:57
보는 제가 다 아프네요ㅜㅜ 배 쓰다듬는중..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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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7.23. 00:57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만만치않게 기괴해요 ...
저때는 허리만 신경썼음 됐지만
지굼운 머리뷰터 발끝까지 나노단위로 검열하잖아요
하다못해 턱이짧네기네 대가리가 크네작네 무릎뼈가이쁘네안이쁘네
ㅠ 숨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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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7.23. 12:49
뒤통수수술도..허리뼈빼기도하고 골반에필러도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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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7.23. 02:40
왜 항상 외모코르셋은 여자 몫일까요.. 왜 냄져새끼들은 자유분방하게 사는건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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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1.07.23. 04:06
임신용 코르셋은 좀.. 너무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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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7.23. 10:23
1사진 할머니 기네스에 오르셨던가 그럴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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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7.23. 11:01
ㅎㅈㄴ인줄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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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7.23. 20:45
진짜 옛날에 안태어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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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코르셋보고 충격받았어요 진짜기괴하네요 (소름주의) - 익명 커뮤니티
옛날 코르셋보고 충격받았어요 진짜기괴하네요 (소름주의)
항상 시대를 막론하고 외모지상주의는 변하지 않는거같아요..
코르셋도 임신용 코르셋도 있는것도 기괴하고..
외모지상주의는 영원히 없어지지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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