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했는데 고정 가게여서 그런가 나이 많고 뚱띠들끼리 똘똘 뭉쳐서 텃세 엄청 심하고 방에서 마담짓하는거 보니까 그냥 웃기네요ㅋㅋ 대기실 자리 많은데 굳이 옆으로 와서 비키라그러고 같이 방 들어갔는데 앞에 술 빼라고 ㅈㄴ 눈치주고 제 파트너랑 둘이 말하고있는데 앞에서 듣다가 말꼬투리 잡으면서 "오빠 쟤가 어려서 잘 모르나보다 오홍홍ㅎㅎㅎ" 젤 어이없었던건 옆에 파트너가 번호 물어봐서 대충 찍어주고 말았는데 맞은편에서 ㅈㄴ 야리더니 손님 옆에있는데 저한테 와가지고 귓속말로 너 계좌로 팁 받았지? 얼마 받았어? 그래서 안받았다고 말했는데 " 왜 구라쳐^^? " ㅇㅈㄹㅋㅋㅋㅋ 받았으면 어쩔껀데요ㅠㅋㅋㅋ
버블 1
· 25.12.31. 16:01
못난년들의 생존방식아닐까여 이쁜여자보면 뭉쳐서패고 쫓아내야하는..?
글쓴버블
· 25.12.31. 16:14
@버블 1 ㅋㅋㅋㅋㅋㅋ 진짜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당해보니 그냥 황당해요ㅋㅋㅋ
버블 2
· 25.12.31. 16:03
원래 고정가게 가씨들 텃세가 ㅈㄴ심하긴해여..
글쓴버블
· 25.12.31. 16:15
@버블 2 왜 젊은 언니들이 없는지 알겠더라구요
버블 3
· 25.12.31. 16:04
아미친 거기 가게 어디에여? ㄴㄷ에 ㅈ같은련 너무 많아료 ㄹㅇ 저도 성형때매 ㄴㄷ내려왓다가 미친년이 마담질해서 잔던지고 싸웠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