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번 말해도 똑같으니까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이게 무슨 욕이냐 자기 친구는 더 하는데 그딸은 가만히 있는데 넌 왜 그러냐그러고.. 제가 가끔 개빡쳐 이런말만 해도 저한테 너는 나잇값못하고 말투가 왜그러냐고 전혀 자기객관화 안되선 남지적만 하는 태도가 너무 열받아요
결혼생각있는데 나중에 남편될사람 보여주거나 상견례 할 생각하면 끔찍해요 엄마보면 그 딸을 안다는데 저도 똑같은 사람 취급 당할것 같아요 저한테 피해만 안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