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전 윗댓 언니들과 다르게ㅠㅠ 고민될것같아요 저같아도 고민됨ㅠㅠ 월 몇천씩 버는 언니면 모를까 월 300 버는 언니면 걍 남친이 주는 300으로 생활하면서 이제 밤일 청산할 준비하는것도 좋은것같음 어차피 사장이 가게 차리고 지 돈으로 차린거라 지가 거의 다 가지가고 언니한테는 기본 월급+ 매출에 따른 퍼센테이지 인센 이렇게 줄텐데... 저같아도 고민될거같아요 남자가 이 사람이다 사랑이다 싶으면 남자 믿고 고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해요 이게 원래 1000-2000 버는 언니한텐 해당 안되는 얘기인데 글쓴 언니 수입이면 고민될만함
만난지 얼마 안된 새끼 말 절대 못믿음;; 지금은 콩깍지 씌어서 토닥토닥 해주고 우리 이제 편하게 잘 살자 하지만 ㅋㅋ 결국 말 뿐이고 당장에 저새끼가 주는건 달랑 300ㅋㅋ 언제든 말 , 맘 바뀔수있음 ㅋㅋㅋ 그러면서 밤일도 못하게 하고 ㅋ 왜또 지금 결혼안하고 2년이나 연애하자함? 어이털림 ㅋㅋ 글고 필테로 돈 못벌어요 존나 힘들고요.. 걍 가게사장이 밀어줄때 돈 버는게 나음 결국 내 손에 돈이 많아야해요 아 그리고 가게사장이랑 계약할때 돈 부분 확실하게 하시구요
버블 8
· 21.10.8. 12:33
한달 300주고 당장 다음달에 헤어질지 어케 알아요 ㅋㅋ 가게 일단 고
버블 9
· 21.10.8. 17:38
저도 지금 코로나여파로 1년넘게 남친이 월급가따줘서 전업주부마냥 생활중인디용,, (남치니 밤일하는거 몰랐음) 어찌저찌 예전만큼은 사고싶은거 못사고 그래도 소소하게 잘 생활중이긴해요ㅋㅋ 저는 3년 넘게 만나서 믿고 의지중인데 언니 고민될만도 하지만 사귄 시간이 너무 짧아요,, 두달이면 ㅜㅜ 한창 조을때고 남자가 잘보일라고 바득바득 거릴때잖아용,, 나중에 시간 지나면 어케 돌변할지 몰라요 좀더 오래 만나보고 결정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