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시나여 수욜 생일인데 같이 소형 다니는 고등학생때부터 친한언니 있는데 늘 서로 생일마다 만나요 근데 화 목 스케줄 넣었길래 그런갑다 하고 있는데 오늘 수욜에 뭐하냐규 연락와서 별거 없다니까 그럼 수욜에 볼래? 해서 ㅇㅋ 하고 별 말 없길래 어디서 볼거냐니까 뭐 너 땡기는데 가던가 이러는데 왜 이게 서운하고 그냥 마지못해 나오는 것 같죠 그냥 지금 제가 예민한 시기라 그런겅가요ㅠ
버블 1
· 24.12.2. 20:18
애매하긴한데 나엿으면 조금 상처 받앗을 거 같긴함 당시에 귀찮앗을수도
글쓴버블
· 24.12.2. 20:43
@버블 1 언제가 편하냐고 물어봐야 맞는거 아닌가여 ㅅㅂ,,
버블 2
· 24.12.3. 05:20
먼저 수욜에 뭐하냐 묻고 보자 하고 언니 원하는데 가자는데 뭐가 서운한거에요? 스케쥴 다 짜놓고 언니 데리고 다녀야 함? 어느 포인트에서 서운한건지 모르겠음.
글쓴버블
· 24.12.3. 11:44
@버블 2 언제가 편하냐고 물어보는게 맞지 않나? 스케줄 넣기전에 언제가 편하냐고 묻는게 당연한 것 같은데; 나는 매번 생일때마다 플랜 다 짜서 물어봐주는데 성의없게 느껴져서 쓴 글인데 하루 지나고 생각해봐도 충분히 서운할 수 있다 생각함 나는ㅋ;
버블 2
· 24.12.3. 16:52
@글쓴버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까요. 그럼 그냥 보지 말자해요. 보기 전부터 이미 기분 상했는데 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