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안좋은일이 진짜 너무 많이 생겨서 돈 엄청 나가고, 부모님 이혼 지저분하게 난리 피고, 저는 물론 성인이지만 팽당한 거 같은 상태고 나이도 20중후반이에여... 안그래도 가게일 4년정도 풀출에 찌들고 멘탈 마니 상한 상태에서 이렇게 되니까 꺼이꺼이 학교만가고 술먹고 먹고 자고 학교가고 그렇게만 지냈어요ㅠㅠ
@버블 1 하ㅜㅜㅜ엄마랑 둘이 살고 엄마는 밤에 식당일 하시고 아빠는 지방에서 일하고 저도 밤에 일했는데... 아빠 빚 또 터지고... ㅠㅠ 엄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악착같이 사는거 같은데 참... 질리네여 이집안... 언니 위로해 주셔서 고마워요...
글쓴버블
· 2월 22일 18:33
@버블 2 네 언니ㅜㅜ지금 엄마가 이석증 오고, 자궁 수술해야해서 엄마는 이모집에 계신데. 엄마 수술비나 엄마랑 같이 지낼 집도 구해야 하고... 부자가 되겠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살려면 큰 돈들 마련해야 해서 밤일 복귀 해야하는데... 자꾸 술먹게 되고ㅠㅠ 정신차리고 살도 빼고 활기를 찾고 싶은데.. 자꾸 자고ㅠㅠ뭔가 그러네요ㅠㅠ정신과도 화류할때 오래 다녔는데 약 3년 정도 먹었는데 사실 큰 효과도 없고 현실이 바뀌지도 않아서 안다니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