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컴플렉스는 아니엇거든요 많이 길긴 했는데 남자들이 딱히 머라하지 않기도 했구요 근데 제가 꼴보기 싫고 불편해서 수술함 어차피 짬지니까 겉으로 보이는것도 아니고 주변 산부인과 전화해서 제일 싼곳 제일 빠른 날짜로 예약잡고 바로 했어요 막 남들 보여주고 다니는 부위 아닌데도 만족감 쩔구요 손님이 하는 칭찬 그런거 신경 안쓰는데 어쨌든 앱나간 손님들도 다 이쁘다 하고 왁싱하러갈때도 자신감 뿜뿜 왁싱하고 나면 완전 마네킹 짬지 되서 기분 좋아여
버블 1
· 22.03.27. 06:08
언니 얼마주고 하셧어여 저 병원갈때마다 심하다고 하라는 소리 들음 ㅜ ㅋㅋㅋ 진짜 심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