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같이 밥먹고 카페 갈일있어서 어떤 친구 제차에 태워서 카페 가려다가 제가 카페 들어가는 입구 잘못들어간거에요 못들어가서 지나쳐서 다시 들어가려다가 친구가 네이버 지도로 길 봐준대서 네비길 무시하고 걔가 폰으로 보면서 이길로 들어가라고 해서 안내 해주는대로갓다가 갑자기 아예 다른지역 가는 고속도로 탓거든요 식겁했다가 다행히 나가는도로나와서 빠져나와서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다같이 만났구요 카페 도착하는데 한참걸려서 만낫는데 걔네는 당연히 제가 초보라 길잘못보고 타서 한참돌아온지알고 그 친구는 운전 무서워하는데 친구 남편이 운전 좀 배우라고 계속 잔소리하나봐요 그래서 남편한테 잔소리들을거같다고 그친구가 길잘못본거 얘기 제발 하지말라해서 안햇거든요(예전부터고민 얘기햇엇음) 제가 길잘못본거로 하고넘어갔는덕 그 친구가 갑자기 애들앞에서 놀리듯이 ( 우리 제대로 다음번 가는곳) 에서 만날수있는거맞지? 하면서 그친구 남편도 있었는데 친구남편이 대리운전 불러야되는거아니냐고 놀리고;; 그친구가 단톡에 집에 잘도착잘한거맞냐고 걍 넘어갈까요 뭔가얄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