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롭네요 남친도 의지가 안되고 아빤 어릴때 돌아가시고 엄마도 의지가 안되네요 주변사람들이 상처만 줘요 그들을 떠나자니 자신은 없지만 막상 떠나면 더 삶의이유가 없어질거 같아서 무섭지만 현재 저에게 아무런 삶의 이유가 안돼요 이런식으로 돈 벌어서 계속 돈이 새고 착취 당하고 이렇게 해서 성공할지 못할지 모르는 사업한답시고 아둥바둥 있는척하며 사는데 너무 위태로워요 그러다 남친이랑 엄마까지 떠나면 전 왜 살아야되는걸까요 당장 남친은 저한테 말로 행동으로 가스라이팅에 상처밖에 안주는데 못헤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도요 저 혼자 어떻게 살아요 살 이유가 없잖아요 너무 우울하네요 오늘 돈 벌어서 뭐해요 이런생각이 드네요
버블 1
· 7월 18일 05:49
그럴 땐 나를 위한 시간을 좀 보내보면 어때요? 나한테 맛있는 걸 먹여준다던지, 좋은 걸 보여준다던지, 여행을 간다던지..? 이유없는 삶은 없어요 지금 언니가 긴 터널 속에 있는 거지 우리같이 조금만 힘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