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도 그랬어여 그래서 전 성형을 위험할 정도로 존나 때림 걍 수술대위에서 뒤졌으면 좋겠다 하면서여 그랬더니 사이즈업 존나 되서 지금은 또 살아감...
버블 2
· 24.03.24. 22:36
저두요.....
버블 3
· 24.03.24. 23:50
저두 그래요...
사실 엄청 우울하진 않은데 살고싶은 맘도 안들어요
한때 몇년전에 엄청크게 우울 심하게 와서 맨날 울고스트레스 혼자받고 ㅈㅅ 생각까지 했는데 지금은 딱히 뭐 하는건 없고 사는게 귀찮네요 눈물도 안나고요 그때는 배고픔이랑 공허함 허기짐 현실이 싫었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들고 현실 받아들이는거랑 걍 멍해요 아무생각없이... 이대로 눈감아서 안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