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노인되면 혼자인 노인들 많지않을까요..?
그리구 자식이 있어도 내 노후는 내가 챙기는거지 자식한테 짐되고 싶지 않을거같아요 자식이 늙은 나를 살뜰히 챙긴다는 보장도 없구요 ㅋㅋ 그러니까 혼자있든 자식이 있든 별 차이가 없을거같아요 어떤 자식이 태어날지도 모르는데 걔한테 들어갈 돈 걍 안낳고 내노후자금으로 많이 모아놔야겠단 생각밖에 안해요 전
애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2세 별로 안궁금함.. 애도 저같은 엄마보다 부자엄마탯줄잡고 태어나고 싶지않을까요 가족의 든든함 그런거보다 부담스러운게 더 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