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고 못생긴 얘들 특징이
일단 성격은 털털한척 쿨한척 착한척 괜찮아괜찮아^^
눈치는 엄청 보고....
뒤에선
존나 호박씨에 음흉함에 끝판
지가 내세울거 없는거 잘아니까
손님들 앞에서 성격 좋은척 오지게함
속은 자격지심에 열등감으로 드글드글
저 40키로대인데
70키로?돼보이는 늙은돼지가 저 가만히 있는데
무슨 40키로대냐고 손놈이 50은되보인다했더니
꼬시다는듯 육성으로 깔깔거리고 웃는거보고 아 역시 돼지들은 상종 안해야겠다 느낌
입으로는 일부러 언니 이쁘다 언니는 이쁘잖아
하면서 끝은 어떻게든 까내리기...ㅡㅡ
그외에도 사람 은근히 맥이는것 자격지심 열등감 티내는 것들 몇번 겪고나니
이제 뚱뚱한 사람 자체랑 거리둠
성격못된 돼지들아 못생기고 후덕한 여자가 착하고 푸근할거라는 컨셉으로 밀고나가기엔 세상이 변했다
이젠 성격도 생긴대로 드러나
질투가 나면 최소한에 노력을해
누군 먹고싶은거 없겠니
간만에 열등감돼지들한테 당한거 생각나서 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