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다 각자 별루인거 같더라구여... ㅠㅠ
라이머는 불여시같은 여자랑 어울리고.. 소유진이 딱이었음
살살거리면서 손바닥안에두고 가지고 놀아야 되는 스타일 .. 그럼 서로가 행복했을텐뎅
안현모는 fm그자체인데다가 맨날 공부하고 소식하고 운동하고 그러던데..가방끈도 길고 금수저다보니 잘난걸로치면 얼마나 잘났어요 ㅋㅋ 매사 똑부러지고 라이머 피곤하겠던데..
이런스타일도 아무 남자랑 어울리는건 아님 ㅠㅠ약간 공부많이하고 상류층 출신 엘리트 채식주의자 외국인이랑 살면 어울릴거같은 ㅋㅋ
둘 보면서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움.... 아무리 조건이 좋고 재벌이니 잘생겼니마니 선망받는 결혼 하더라도
성향이 안맞으면 함께 살 수 없다는거
둘다 똑똑해보이는데 허당이었던거죠 겉으론 잘들 났을지 몰라도 생각이 깊지 못한 사람들임
결론적으론 각자 자기자신의 욕망에 속아서 결혼한거ㅋ..